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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SNS들에 대한 내 생각

 Facebook

이제는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은 어디에든 존재하고 유저가 좋아요 한 컨텐츠는 페이스북에 떠서 컨텐츠의 창구로 활용되고 있는 듯 하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적극적으로 사용하진 않지만 하루에 1~2번은 들어가서  친구들 근황 살펴보는 정도로 사용하는 것 같다.

그리고 훌륭한 광고시스템이 존재하기에 기업의 홍보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광고가 너무 많아진 느낌. 유저도 페이스북에는 광고가 너무 많아졌다고 느끼고 있다. 그래서 하나둘씩 다른 sns로 넘어가는데 국내 유저들은 대부분 인스타그램으로 넘어가는 중. 그런데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꺼 라는걸 모르고 넘어감.

Instagram

요즘 최고 Hot 한 SNS 가 아닐까.

우리나라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이 인스타그램을 사용하기 시작하니까 일반인들도 너도 나도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것 같다. 해외에서도 물론 유명 연예인 많이 사용해서 유명해졌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의 10대들도 인스타그램을 엄청나게 사용한다. 인스타그램 안하고 페이스북을 하면 old 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꽤 있다고 한다.

아직 광고가 전혀 없고 심플한 ux 때문에 당분간 인기가 사그러질 것 같지 않다. 나도 적극적으로 사용 중.

Twitter

초반에는 페이스북의 경쟁자였지만 이제는 페이스북에 반에 반에 반도 못 미치는 수준이고 후발주자인 인스타그램의 인기에 이미 유저수가 더 적거나 비슷한 상황.

하지만 서비스가 망할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텍스트 위주의 최고의 SNS 아닐까. 그리고 트위터를 사랑하는 골수팬이 많은 것 같다. IT, 디자인, 유명인사 등 한 분야에 집중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느낌이 든다.

Tumblr

정말 멋진 서비스지만 국내 유저는 정말 거의 없다. 정말 가벼운 컨텐츠부터 무게감있는 잘 구성된 컨텐츠 까지 엄청난 양의 컨텐츠가 가득한 보물 창고 같은 곳.

SNS 와 Blog 의 경계를 마음껏 오가는 멋진 서비스. 내가 만약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하지 않는다면 텀블러로 할 것이다.

Pinterest

유저의 70% 이상이 여자라는 엄청난 SNS.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분야를 이미지 위주로 모아두는 보드 형태의 SNS.

하지만 국내 유저들은 별로 없는듯.

카카오스토리

대한민국 기성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 젊은 사람들도 꽤나 사용하는 듯 하지만 그 수는 점차 줄고 있다.

오죽하면 카카오스토리 들어가면 기성세대들이 찍어놓은 자연사진과 애기 사진밖에 없다 그럴까. 유저층을 확대할 필요가 있음.

즉, 매우 캐주얼한 유저들이 많다. IT 하는 사람들은 카카오스토리 쓰는 사람 없지 않을까? 트위터 하는 사람 중에도 카카오스토리 쓰는 사람 없을껄?

 

전부 개인적인 느낌일 뿐. 오해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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